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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랑코FR 2010. 12. 31. 19:14

2010년도 저물어 가고.. 이제 몇 시간 안 남았네요.
2011년 희망찬 새해 맞이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원하시는 것들 이루시고 또 무엇보다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1
블로그 결산을 해 볼까 하고 들어와서 '블로그 연말 결산' 자동 서식을 클릭했는데, 자동이 아니라, 서식 형태만 주어지고 나머지는 직접 채워 넣어야 하는 거였다. 정말 자동으로 채워지는건 없는건가? 직접 글이 몇개인지, 댓글은 몇개인지 세어야 하는건가??? 그래서 올해도 블로그 결산은 패스. ㅠㅠ 사실 올해는 한 것도 없고..ㅠㅠ


#2
연말이라고 맘이 싱숭생숭해서 집중 못해 일 못하고,
선물 받은 아이폰에 어플들 깐다고 쪼물딱 거리느라 시간 또 뺏기고, 
어제는 그래픽 카드가 말썽을 부려 컴이 버벅대는 바람에 하루 날리고... 하다보니.. 
2010년 마지막 날 초대도 거절하고 열심히 일하게 생겼구나야~~
(그래도 일은 핑계, 이런 신년 파티가 싫은건 내가 asocial하기 때문? 잉?)


#3
연초에도 여유는 별로 없을 듯...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

스키타러 갈 날만 기다리고 있다. 맘껏 놀다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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